글쓴이

*ydro*님

등록일

 2018/01/26 22:0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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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강소감]소장님 만난 이후로 3억 2천만원의 수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김동조 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5년7월 형님 친구분의 소개로 처음 주식을 접하게 된 저는 초심자의 행운으로
일주일 사이에 천만원의 수익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야~ 돈벌기 쉽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일에 집중해야 할 때라서
그이후로 주식을 잠시 쉬었습니다.

어느날 형님 친구분이 그주식 아직도 가지고 있느냐며 물었고 다 팔아버리고
지금은 아무것도 없다고 하자 또다시 매수하라고 권하여 재매수한 후에는
지속적인 하락에 물타기가 계속 되었습니다.

수익본 금액보다 손해본 금액이 커지자 마음은 조급하여지고
투자금액은 점점 커져서 관리가 되질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버스광고에 '주식의 신'이라는 광고를 접하게 되어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을 만나서 상담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저서라며 주식관련 서적을 보여 주는데 혹하지 않을 수 없더군요.
개별종목마다 모르는게 없을 정도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종목을 받아서 하루에 백만원의 수익을 얻게되니 더욱 믿음이 생겨
급기야는 5억이 들어있는 주식계좌를 맡기게 되었습니다.

곧 2배,3배의 수익을 보게 된다는 생각에 기대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크게 되었습니다.그러나 2달만에 제 통장에 남은 잔고는 2억2천만원이
전부였습니다. 2억8천만원의 손해를 본것입니다. 기가막히더군요.

2016년 4월경 제약회사에 다니던 동생이 곧 주가가 많이 오를것 이라며 매수를
권유하여 다시 투자를 하였지만 또다시 1억의 손해를 보고 손절하고 말았습니다.

총액 3억8천만원의 손해를 복구할 방법이 없다는 생각뿐 이더군요.

다음으로 선택한 방법은 인터넷에서 광고하는 회사에 가입하여 연회비 1200만원을 지불하고 VVIP 회원에 가입하였습니다.

이번에는 꼭 손해본 것도 만회하고 주식으로 대박 한 번 쳐보자 라는 생각에
한껏 기대하였습니다. 그러나 그회사 역시 별다르지 않더군요.

종목을 선정해 주고는 이런저런 이유를 대며 기다리라고만 하고
수익은 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중 유튜브에서 접하게된 마이웨이스탁 동영상은
저에게 번쩍하는 느낌이 들게 만들더군요.

"맞아! 주식으로 손해 보면 내돈이 없어지는데 왜 다른사람에게 내돈을 맡겼지?"
하는 생각이 아주 강하게 들었습니다.

VVIP회원 남은 기간이 10개월이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마이웨이스탁에 가입하여
매일 김소장님의 강의를 들으며 정신무장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전에 잃은 돈이 너무 많아서 빨리 회복해야 한다는 조급증을 버릴 수
없더군요.이 조급증 때문에 처음 한 달 강의를 듣고 일년 회원에 가입하여 지속적으로 강의를 들었지만 큰성과는 없었습니다.

6개월은 강의내용이 귀에 들어오지도 않고 크게 오를것 같은 종목만
찾아 헤매었습니다.마음이 흐트러질 때에는 동영상을 보며 다시 다잡으며

난 미래를 위하여 투자를 하는 것이지 투기를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계속하였습니다.2017년3월에 마이웨이스탁 회원을 2년 연장하였습니다.

매일은 아니지만 여건이 허락되는 한 집중훈련방송을 들으려 노력하며
제 나름의 기법도 연마하고 있습니다.

소장님 말씀대로 매일 조급증을 다스리며 노력한 결과
드디어 2018년1월26일 현재,

처음 주식한 이후로 총 수익은 아직까지 마이너스 이지만
소장님과 만난 이후로 3억2천만원의 수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본전5억 ㅡ1억2천만원 ㅡ마이웨이스탁수강ㅡ 현재4억4천만원)

엊그제 조카가 100만원을 비트코인에 투자를 하였는데 손해를 많이 보았다고
말하더군요.그러면서 주식을 해보고 싶고 지금 공부하고 있다고 하길래

마이웨이스탁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소장님 말씀대로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은 주식투자법"이 되었습니다.

저의 소망은 은퇴후 한적한 시골이나 따뜻한 나라에서 주식투자하며 욕심부리지
않으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 소망을 이루려 지금도 천천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늘 욕심내지 말라고 경각심을 일깨워 주시는 김동조 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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