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ereapo*님

등록일

 2019/01/29 16:07

조회수

174

제목

 실패학에서 얻는 위로, 감사합니다


<!-- --> 안녕하세요 소장님~

마이웨이스탁에서 공부한 지 한달 보름이 되어가는 주식 새내기입니다.

오늘 읽은 책, 알렉스 베커의 The 10 Pillars of wealth,『가장 빨리 부자되는 법』(2018) pp. 159-160에 실패의 교훈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소장님의 정신무장“실패학"과 하도 유사하여 반가운 마음에 그대로 인용해봅니다.

"나도 실수를 하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그 실수 덕분에
다른 사람들은 결코 얻지 못할 교훈들을 배웠다.

또 그 과정에서 사업의 수익을 서너 배는 더 높일 수 있었다.
본질적으로 내 사업은 실수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구축됐다.

대부분의 다른 성공한 사업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내 이야기는 실수를 줄이려는 노력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니다.

망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행동하는 데 방해가 돼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망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내가 프로젝트에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다고 상상해보라.

그랬다면 나는 실수도 안 했을 것이고
사업 성적표에 오점을 남기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실수 덕분에 가능했던 성공과 부
또한 결코 달성하지 못했을 것이다.

행동은 거의 항상 실수를 낳는다.
그러나 행동하지 않으면 절대 성공할 수 없다.

실수하지 않고 성공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내가 당신 머릿속에 주입하려는
가장 큰 교훈은 더 빨리 실수할수록 더 빨리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경험해보지 않은 분야의 사업을 처음 시작하면,
그야말로 모든 것이 엉망진창인 시기가 찾아온다.

모든 일이 꼬이고 당신은 속을 까맣게 태우는 끔찍한 실수들을 많이 할 것이다.
그런 실수 때문에 당신은 쓰러질 수도,자신을 바보처럼 느끼게 될 수도,

하던 일을 멈추게 될 수도 있지만
부정적인 생각들에 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당신이 할 일은 아주 많이 행동하고 실수해서,
거기에서 배우고 가능한 빨리 문제를 극복하고 헤쳐 나가는 것이다.

지금부터 당신은 트래픽 파이터처럼 실수를‘행동하지 말아야 할 이유’라고 믿지
마라.(그보다는 실패를)'미래에 당신에게 돈을 벌어줄 교훈’이라고 믿어라."

그밖에“프로는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는다”,
"책임을 지고 통제권을 얻는 것이 낫다”,

"혼란을 인식하는 방식을 바꿔라-일어나지도 않은 문제에 대해 괜한 생각을
멈춰라”등의 소주제들에서도 소장님의 강의를 떠올리게 됩니다.

“마지막 열 번째 챕터에서 저자는 ”부자는 친구와 멘토가 있다“고 하여,
훌륭한 멘토를 만나면 실패의 기간을 줄일 수 있다는 중요한 교훈도 들려주네요.

마이웨이스탁에서 실전훈련 강의를 듣고 훈련을 받는 저를 포함한
모든 회원들이야말로 최고의 멘토를 만났다고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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