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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7/2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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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쪽집게 믿다가 쪽박찬다


주식시장에는 자칭타칭 전문가분들이 많이 있다.

대부분 일반투자자들은 이들이 추천하는 종목에 의존해서 매매한다. 특히 이들 중 일부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기위해 보물이다, 대박이다, 급등주다라는 자극적인 용어를 서슴없이 사용한다.

자본주의의 이치를 조금만 신중하게 생각해봐도 주식투자가 결코 보물을 횡재하듯 쉽게 돈벌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잘 알 수 있는데도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행태가 끊이지 않는 것은 일반투자자들이 기준을 정립하여 스스로 하려고 하지 않고 종목선택과 매매시점판단을 함부로 남한테 의존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문제의 심각성은 이들의 추천종목으로 일반투자자들이 성공하기 힘든다는 데 있다.


예를 들어 어떤 전문가가 A라는 종목을 매수대상으로 추천했을 때를 생각해보자.

A주가는 다음과 같이 수많은 형태로 움직일 수 있다.



어떤 전문가도 향후 주가 움직임을 100% 확실하게 알 수는 없다. 그러므로 상기와 같이 수많은 상승, 하락패턴을 구체적으로 말해줄 수는 없다.

따라서 이들이 추천하는 종목 중 ①번이 될 경우는 0%에서 100% 사이에 걸쳐 있어 그 확률이 매우 낮다.

그런데 이들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보물, 확실히, 대박이라는 확신에 찬 용어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A종목을 추천받는 일반투자자들은 대부분 ①번과 같이 상승할 것으로만 받아들인다.

즉 일반투자자들이 ①번처럼 상승할 것이라고 믿는 기대치확률은 80~100% 정도로 매우 높다.

상기 두 경우(전문가추천시 상승확률과 일반의 기대치확률)의 확률상 괴리에 의해서 남에게 매수종목을 의존할 경우 필연적으로 실패할 수밖에 없다.

이는 ①번을 제외한 나머지 주가 움직임 모습이 나타날 때 구체적인 자신만의 기준을 갖고 있지 않아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반면에 A종목을 추천해준 전문가는 비록 ①번처럼 상승한 것은 아니지만 ②번, ⑥번, ⑧번을 제외하면 모두가 정도차이가 있을 뿐 일단 상승했다고 주장할 수 있다.
그러나 일반이 그 전문가로부터 추천받은 종목으로 성공하기는 힘들다.

스스로 한번 자문자답해 보시라!

과연 ①번만을 쪽집게 도사처럼 매번 추천해 줄 수 있는 전문가가 이 세상에 있을 수 있겠는가를.

결국 내 기준없이 남한테 의존하게 되면 실패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효과적인 대처방법일까.

그것은 두 가지 확률높은 기준을 정한 뒤 100% 홀로 서서 자신의 실전감각을 꾸준히 높혀나가는 것이다. 마치 자동차를 운전할 때 백미러를 보고 뒤따라오는 차의 거리감각과 속도감각을 수많은 운전경험을 통해 익혀나가듯이.

첫째, 수십가지가 넘는 주가움직임을 최대한 단순하게 정형화시키고, 상승탄력성이 높은 종목에 대한 기준을 확립한다.

둘째, 각각의 주가움직임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매매기준을 정하는 것이다.

지금은 상당수의 일반투자자들이 이런 저런 기법들을 많이 알고 대처하므로, 큰손 세력이 이들을 따돌리기 위해 변칙으로 하는 주가 플레이가 판을 치고 있다.

주식시장에 대규모 눈먼 신규자금이 유입되지 않는 상황에서 작전이 난무하고 프로가 프로를 속여 돈을 빼앗는 처절한 이전투구의 전쟁터에서 일반투자자들은 마치 수많은 늑대들에게 둘러싸인 한마리의 양이나 다름없다.

이같은 치열한 전쟁터에서는 그 어떤 전문가도 당신의 목숨(돈)을 책임져 줄 수 없다.

내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상기한 바와 같이

1) 나만의 확고한 기법(파워분석법)을 정립하고,

2) 끊임없이 독창적인 기법을 개발해 갈 수 있는 능력을 배양(기법 반복학습과 실전훈련 반복-라이브방송으로 진행)하여 변화무쌍한 주가 움직임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는 것이 최상의 방책이다.

파워분석법은 상기와 같은 수십가지의 주가움직임을 간단하게 6가지로 압축, 분류하여 각각의 경우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성공가능성을 높혔다. 동시에 이같은 기준 바탕위에서 큰손의 속임수나 변칙적인 주가 움직임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갈 수 있는 방법(새로운 마이웨이기법)을 스스로 창조해 나갈 수 있도록 자생력을 길러준다.

이것은 바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영원히 변치않는 ‘주식시장 3大 불변의 법칙’에 근거한 것으로서 한 번 익히면 스스로 종목선택과 매매시점을 판단해 낼 수 있어 평생 홀로 서서 주식투자를 해 나갈 수 있다.

주식시장에 쪽집게는 결단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일반투자자들이 타인에게 의존하는 이유는, 홀로서기가 어렵다는 선입관과 그동안 함부로 남에게 의존해 온 타성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100% 홀로서서 자신의 기법을 간단없이 업그레이드 해가는 프로만이 살아남는 시대입니다.

홀로서기로 정면승부를 펼치십시오!

알고보면 의외로 가까운 곳에 쉽고 간단한 길이 있음을 알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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