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동조소장

등록일

 2011/08/08 16:34

조회수

3865

제목

 밀짚모자는 겨울에 사라

주식투자 성공의 핵심은 '쌀때 사서 비쌀때 파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오히려 비쌀때 사고 쌀때 팔아버림으로써
실패를 거듭하고 있다.

왜 그럴까?

그 이유는 주가가 크게 올랐을 때는 한없이 더 오를 것 같아
고점에서 사버리거나 보유주식을 팔지 못하고,

반대로 크게 하락했을 때는 한없이 더 떨어질 것 같아서
팔아버리거나 매수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대다수 일반투자자들이 쉽게 빠져드는 집단대중심리다.

자신만의 확고한 매매원칙이 없는 상태에서는 "남들도 다 하니까..."하는
집단대중심리에 휩쓸리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주식에서는 이 집단대중심리야말로 대중을 실패로
이끄는 결정적인 바보심리임을 동서고금의 주식역사는 증명하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홀로서기기법을 배워서 스스로 주식투자를 하려고
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주가가 거의 꼭지 수준인 2,200p 근처에서는 너도 나도 배울려고 한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배우고 나서 주가가 상승하기보다 오히려
꼭지치고 하락하기 때문에 제대로 수익내기가 매우 힘든다는 사실이다.

반대로 지금처럼 엄청나게 주가가 하락할 때는 잘 배울려고 하지 않는다.

"최고의 악재는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것이고,최고의 호재는 주가가
가장 많이 떨어진 것이다."라는 주식격언이 있다.

다시말해 주식을 처음 시작하려는 분들이나 그동안 남한테 의존해서
실패한 투자자들은 주가가 크게 하락하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기법을 익혀서
투자에 나설 절호의 찬스인 것이다.

앞으로 주가는 당분간 오르락 내리락 횡보하거나
추가로 더 하락하는 기간이 올 수 있다.

하지만 이럴때야말로 기법을 익혀 연습매매를 하면서
착실히 실력을 쌓아 본격투자를 준비할 절호의 찬스다.

돈을 벌려면 먼저 자신을 돈버는 틀로 만들어야 한다.
이것은 자본주의의 보편적인 진리다.

그러나 대중은 탐욕에 눈이 멀어 이 단순한 진리를 무시해 버리고
함부로 남한테 의존하여(공짜심리) 대박을 쫓다가 실패의 나락으로 추락한다.

지금은 자신의 실력을 높이는데 시간을 투자할 적기다.
나중에 주가가 상당폭 오른후 시작하면 그만큼 수익낼 기회는 줄어든다.

왜 상승꼭지에서 흥분하여 뛰어드는가,
하락,조정기야말로 주식투자기술을 익혀야 할 절호의 찬스임을 명심하라.

주식에서 진정 승자가 되려면 집단대중심리에서 벗어나야 한다.

수많은 투자자들이 공포와 불안에 가득차 있는 지금이야말로
결실의 열매를 생각하며 씨앗을 뿌리고 준비할 시점이다.

뜬구름 잡는 식의 수많은 전문가(?)의 현란한 말솜씨와 허망한 예측에
피같은 소중한 재산을 내던지지 마시라.

생각해보라.
최근 5일간 무려 300p 가까이 폭락하는 것을 최소한 열흘 전에라도
예측해 준 전문가가 대한민국에 단 한 명이라도 있었던가를

전문가는 이미 철지난 재무제표와 언론에 이미 노출된 정보를 이용하여
감히 내일의 주가를 예측하려고 무모하게 덤비는 존재일 뿐이다.

많은 일반투자자들이 그 무모함을 함부로 믿고 매매하다
피같은 재산을 날리며 쓰러져간다.

정확한 예측은 막대한 자금을 지니고 수많은 고급 두뇌를 활용하고 있는
큰손의 영역이다.프로는 이 큰손의 움직임을 포착하여 대응의 영역으로
접근할 뿐이다.참고-본 사이트 무료강좌(www.mywaystock.com)

그렇게 할 때 최근의 폭락장도 초기에 빠져나올 수 있다.

더 이상 방황하지 마시고 파워분석법으로 홀로서기하여 성공투자의 길을
걸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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