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ody*wo 님

등록일

 2011/04/18 16:54

조회수

3742

제목

 100억 벌었다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질 문 >

3월에 가입해서 열공 중 입니다.아직 투자는 안하고 있습니다.
소장님 강의에 첫발을 들인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장님 강의를 다듣고 다른 여타 사이트나 증권방송 주식교육 프로그램들을 보면서
고수들이 공통적으로 당부하는 것들을 찾으려고 노력합니다.

소장님의 강의 내용이 거의 뿌리가 되더군요
그러나 소장님처럼 정신무장 강의를 중요시하고 비중을 두는 곳은 매우 드물었습니다.
아니 없다고 봅니다.

어떤 경우는 거의 사기 처럼 느껴지기도 하구요, 뭐 개미들 생각하는 듯이 하고 결국은 vip회원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상당한 금액의 종목추천 회원비
소장님과는 완전 상반됩니다.

그래서 소장님 보다는 어리지만 소장님 칭찬좀 해드리려고 합니다.

"소장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주식 멘토 이십니다.
아니 주식을 떠나 인생의 멘토이십니다"^^

질문인데요

주식으로 100억 벌었다는 ㅇ재성이라고 아시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끈임없이 기사가 뜨던데요
궁금해서요.....

요즘 sbscnbc도 잘보고 있습니다. 꼭 아는 형님이 tv 출연 한 것 같아서
반가웠습니다.

소장님 항상 건강하시고 언젠가 주식으로 수익을 내면 소장님께 밥 한끼 사드리겠
습니다.

반갑습니다.


< 답 변 >

과찬을 해 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주식시장에는 승자와 패자밖에 없습니다.
저는 패자였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패자가 되지 않을까를 죽기살기로 연구하여
실패의 빚을 갚기 위해 강의를 시작한 것입니다.

주식시장에서 남에게 돈받고 종목 추천하고 매매시점 상담해 주는 사람들
모두 패자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남에게 종목 추천해 주는 게 자신은(전문가?) 돈벌지 모르지만
일반투자자들로 하여금 커다란 실패의 구렁텅이로 몰아넣는 지름길이 됩니다.

저는 저 자신의 경험과 주변의 수많은 투자자들을 통해 이 점을 분명히
알기에 홀로서기만을 강의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이 정신무장을 강하게 말할 수 없는 것은 그렇게 하면
자신들의 존재 자체를 스스로 부인하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이죠.

100억을 벌었다면 분명 승자입니다.그런 승자가 왜 남의 손가락질 받아가며
힘들게 종목을 추천해 주고 상담행위를 하고 있을까요.

그냥 사장님의 건전한 상식으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차근차근 하셔서 꼭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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