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ongy* 님

등록일

 2018/05/02 11:32

조회수

1037

제목

 작년 가을에 소장님을 만났다면 ...


< 질 문 >

작년 가을에 소장님을 만났다면 지금 건설현장의 형틀 목수를 벗어나
전기 산업기사 시험공부를 편안하게 준비하고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른손 엄지 손가락 분쇄골절을 당해서 산재보상금으로
자칭 주식전문가에게 낭비한 돈만 천만원입니다. 미련 곰탱이였죠.

국회의원 이상으로 자기 합리화와 거짓과 갑질에 두번 다시 그들과는
인연을 맺고 싶지않고 나름대로 조건식을 만들어 종목검색을 해보니

개미&#54685;기가 바로 주식전문가라는 사람들이더라는 생각이
더욱 뇌리속에 심어졌습니다.

힘든 노가다를 마치고 집에 오는 도중 유투브에서 소장님의 방송을 접하게 되어
신세계를 본듯 가슴이 설래였습니다.

사실 공정위에 민원까지 제출했습니다. 방송에서 자신들이 추천한 종목만을
사게 하면서 책임은 지지 않는다는 게

더욱이 사지도 못한 종목가지고 50~60% 수익을 냈다고 천연덕스럽게
거짓 광고를 하는 것에 환멸까지 느꼈습니다.

하루벌어 하루 살지만 소장님의 방송을 보고 "아~ 이거다(유레카)"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증권서적을 수십권사서 읽어보고 모방도 했지만 뭔가 허전했습니다.

감에 의존하여 매매를 하여 번 돈을 전문가로 인해 날렸습니다.
일마치고 집에 오면 파김치가되어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내일 일나가야 한다는 생각에 진척이 더딥니다.

무료방송 보면서 회원가입 시점을 저울질하다가, 망설이다가, 고민하다가
더 이상 미루면 않되겠다고 느껴 가입을 했습니다.

쿤손은 크게 벌겠지만 저는 하늘이 부르는 날까지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고 싶습니다.
탐욕을 버리고 소장님의 강좌와 강의를 열심히 공부하고 섭렵하면
그러다보면 풍요로운 삶을 살수있다고 확신합니다.

소장님께 정리가 되는대로 많은 우문을 드리게 될것 같습니다.
특히 기본적분석과 정보의 분석은 큰손의 몫이라는 것에 많은 공감이 가고

저는 큰손의 심리에 대하여 소장님의 도움을 받아 나름대로 정립을 하고자 합니다.
공부에 진척이 느리지만 정리가 되는 대로 소장님께 주식의 주자도 모르는 우문을
드릴때도 있을 겁니다만

제겐 그것이 굉장한 숙제일 거라고 생각됩니다.
비록 우문일지라도 소장님의 현답을 기대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이메일로 질문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 답 변 >

반갑습니다.

질문은 언제든지 무슨 질문이든 하셔도 됩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동영상강좌를

충분히 반복하시다 보면 웬만한
의문점은 모두 풀리게 되니까

일단 3~4회 이상 반복학습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근차근 하셔서 꼭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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